[포토] 양천구 아이들 계남근린공원 유아숲 밧줄놀이 체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9일 오후 신정동 계남근린공원 유아숲 체험원에서 ‘나무 하나에’ 함께 사는 생물을 탐구해보는 수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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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한 어린이들은 지역 내 동화책 ‘나무 하나에’를 먼저 읽어보고 유아숲 체험원의 나무에 사는 곤충 몸의 구조와 특징 등을 배우고, 숲놀이터에서는 밧줄놀이와 외줄그네타기를 체험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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