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0명 발생 … 창원 5명·진주 2명 등(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30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5명, 진주 2명, 통영·김해·함안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5명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5199, 5200, 5207, 5208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5206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5201, 5202번으로 분류됐다.
그중 1명은 진주의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으로 확인됐다. 방역 당국은 해당 학교 관계자 등 총 202명에 대해 검사 중이다.
통영 확진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5205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5204번으로 분류됐다.
함안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5203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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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205명(입원 162명, 퇴원 5026명, 사망 17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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