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건물 지하 1층서 가스 폭발…1명 부상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30일 오전 9시께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건물 지하 1층 사무실에서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 1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고 건물 거주자들은 대피했다. 또 건물 지상 1층에 위치한 식당이 반파됐고 주변 건물과 차량에 파편이 튀면서 유리창이 깨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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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구청에 건물 안전진단을 요청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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