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옥외 광고물 안전 점검 실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차량과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곳의 옥상 간판, 돌출 간판, 지주 이용 간판, 벽면 이용 간판 등이다.

시는 옥외광고협회 등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옥외광고물 고정 상태, 용접 상태, 부식 여부, 전기배선 상태,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 장애 등을 살핀다.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하고 안전 문제 발생 시 안전조치를 유도하며, 상태가 극히 불량한 광고물은 즉시 철거하도록 할 방침이다.

AD

양산시 관계자는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점검으로 점포주와 광고주의 자율 안전 점검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