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다음달 ‘맘편한 하이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가 다음달 ‘맘편한 하이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다음달 엄마와 아이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맘편한 하이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엄마와 자녀가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사연을 받아, 선정된 가정에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는 가전을 지원한다. 롯데 CSV 홈페이지 참여하기 코너에서 지원할 수 있다. 오는 8월 중 3개 가정을 선정할 예정이다. 가정당 최대 400만원 상당 가전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마련했다.

맘편한 하이드림 프로젝트는 2018년부터 롯데하이마트가 꾸준히 진행해온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이다. 현재까지 42개 가정에 1억원 상당 가전제품을 지원했으며, 올해 예정된 6번의 프로젝트 중 현재 4회 차를 맞이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3년간 앱 개발자를 꿈꾸는 아이가 코딩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지원하고, 엄마가 요리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냉장고를 선물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AD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엄마와 아이가 꿈을 실현하는데 도움을 주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