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5명 발생 … 진주 7명·통영 2명 등(종합)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9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진주 7명, 통영 2명, 양산 2명, 창원·사천·김해·창녕 각 1명이다.

진주 확진자 7명 중 4명은 남해·진주 지인 관련 확진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5182, 5183, 5190, 5191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남해·진주 지인 관련 확진자는 33명으로 늘었다.


2명은 각각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5192, 5196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진주 확진자 1명과 김해 확진자 1명은 해외입국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5185, 5193번으로 분류됐다.


통영 확진자 2명은 서로 가족으로, 병원 입원을 위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5188, 5189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2명은 양산의 보습학원 관련 확진자로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고 5194, 5195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1명과 사천 확진자 1명은 스스로 증상을 느껴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5184, 5187번으로 분류됐다.


창녕 확진자 1명은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확진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5186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확진자는 109명으로 늘었다.

AD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193명(입원 160명, 퇴원 5016명, 사망 17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