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소방서에 방문한 한국 119청소년단 푸른 솔 국공립 어린이집 지도교사 등 39명 대상으로 입단식 및 소방 안전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무안소방서에 방문한 한국 119청소년단 푸른 솔 국공립 어린이집 지도교사 등 39명 대상으로 입단식 및 소방 안전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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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지난 25일 무안소방서에 방문한 한국 119청소년단 푸른 솔 국공립 어린이집 지도교사 등 39명 대상으로 입단식 및 소방 안전 체험교실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한국 119청소년단 입단식 행사는 어린이에게 체계적인 안전교육의 기회를 제고하고 소방 안전 문화를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한국 119청소년단을 조직하고 무안소방서 체험학습장 활용해 더욱 체험학습 교육의 질을 한층 향상했다.

주요 내용은 한국 119청소년단 입단식, 소방서 탐방, 위급상황 시 119 신고 요령, 지진, 화재 대피 등 이동안전체험차량 이용 실습 교육,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이다.


소방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안전 체험활동 등을 통해 미래의 안전지킴이로서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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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 국공립 어린이집 관계자는 “한국 119청소년단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안전사고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어린이의 사고를 예방하는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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