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정신 건강 지원 체계 확충을 위한 연수 교육에 실무자 60여명 참여해

창원시, '청소년안전망 연계기관 실무자 연수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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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7월 1일부터 4회차에 걸쳐 청소년 정신 건강 지원 체계 확충을 위한 '청소년 안전망 연계기관 실무자 연수 교육(실무자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실무자 교육은 온라인 화상강의로 진행되며, 관내 청소년 관련 기관 실무자 60여명이 참여한다.

창원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창원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교육을 진행한다.


청소년 디지털 성폭력 이해 및 대처, 아동·청소년 ADHD의 이해, 실무자 소진 예방 프로그램 '마음 챙김', 아동·청소년 대상 상담기법의 4회차로 운영된다.

관내 청소년 관련 기관 실무자들의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담당 실무자들이 정보를 교류하며 청소년 안전망 연계를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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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 기관 실무자와 청소년 상담사(교사)들에게 이번 실무자 교육이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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