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이지스밸류플러스는 28일 최대주주가 기존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미래에셋증권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일자는 지난 5월31일이다. 변경 전 최대주주였던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지분율은 4.38%였으나 변경 후 3.10%로 감소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미래에셋증권의 변경 전 지분율은 2.36%로 변경 후에는 3.21%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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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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