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하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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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전북 고창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 파머스빌리지는 선데이 브런치 뷔페 ‘여름별미’ 기획전을 다음 달부터 선보일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감자와 흑보리로 지은 쌀 밥에 상하농원의 텃밭에서 키운 호박잎을 쪄서 쌈을 만들어 먹고, 상하농원 발효공방의 간장소스를 입힌 장어 튀김과 고창 수박을 곁들인 검은 콩국수, 생강 고추 소스의 등갈비 구이와 능이버섯과 인삼 반계탕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뷔페 메뉴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상하공방에서 만든 빵, 잼, 소시지와 같은 수제 제품을 고객의 기호에 맞게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셀프 토스트바가 차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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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 브런치뷔페 여름별미는 다음 달 4일부터 오는 8월29일까지 매주 일요일 11시30분부터 14시30분까지 운영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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