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아버지 역할교육 '아빠도 수다가 필요해' 실시
아버지 12명 대상, 역할 훈련을 통한 자녀와 소통력 향상 도모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25일 여성회관창원관에서 아버지 역할교육으로 '아빠도 수다가 필요해'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아버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순화 P&I 교육 코칭연구소장이 특강으로 진행했다.
이론뿐만 아니라 역할 연습, 그룹 토의 및 강사 피드백으로 구성, 소통의 장을 통해 양육자의 고충을 해소했다.
본 과정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아이의 나이가 올라갈수록 소통하는 방법이 어려워지고 있어 고민이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의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는 아버지 교육 실천편으로 '우리는 찰떡궁합', '창원 짝꿍 아빠단'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아동기 부모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