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 온라인 생중계…장기근속 직원 포상, 기념 영상 시청 등 진행
김옥찬 대표, 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신성장동력 확보 강조

24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서울 강서구 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김옥찬 대표(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4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서울 강서구 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김옥찬 대표(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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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홈앤쇼핑(대표 김옥찬)은 지난 24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서울 강서구 본사 방송 스튜디오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회사 임원과 표창자 일부인 필수 인원만 참석했다. 그 외 임직원들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기념식을 시청했다.


기념식은 ▲10주년 기념 영상 시청 ▲장기근속 직원 포상 ▲대표이사 기념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옥찬 대표는 먼저 성공적인 재승인 심사 통과를 자축하고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적극적인 투자로 임직원의 역량 강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통한 재도약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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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출범 이후 업계 어느 회사보다 빠르게 성장하며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이는 중소기업 협력사의 헌신과 고객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대표는 "유통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앞으로의 10년은 이전과는 많이 다를 것"이라면서 "회사가 혁신할 수 있도록 임직원이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출 것"을 당부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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