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블유케이, 정대우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자회사 실적 성장에 따른 신사업 집중"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케일럼 케일럼 close 증권정보 258610 KOSDAQ 현재가 1,155 전일대비 49 등락률 -4.07% 거래량 64,426 전일가 1,204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 - 18일 케일럼, 22억원 규모 열수기화기 제작 공급 계약 체결 케일럼, 2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는 공동 대표였던 서상원 대표의 사임으로 정대우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이더블유케이가 카카오와 서상원 키위플러스 대표로부터 키위플러스 지분을 인수하며 서상원 대표가 이더블유케이의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된 바 있다.
회사 측은 인수 당시부터 서 대표가 키위플러스의 관계사인 스테이지파이브의 대표를 겸하고 있으며 스테이지파이브는 카카오의 손자회사로 키위플러스와 사업 연계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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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자회사인 키위플러스의 지난 1분기 매출이 이미 지난해를 넘어섰고 2분기에도 성장세 지속이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인공지능(AI) 홈로봇과 중고폰 거래 등 신규 플랫폼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상원 대표의 업무부담을 줄여 스테이지파이브와의 사업 연계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주요 사업에 집중도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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