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부산 구남역점에서 (왼쪽부터) 더벤티 박수암 대표, 강삼남 대표, 최준경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700호점 오픈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더벤티

지난 23일 부산 구남역점에서 (왼쪽부터) 더벤티 박수암 대표, 강삼남 대표, 최준경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700호점 오픈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더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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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창립 7년만에 매장 700호점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700번째 더벤티 매장은 부산 구포동에 위치한 구남역점이다.

박수암 더벤티 대표는 23일 부산 구남역점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700호점 오픈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박 대표는 “부산에서 처음 시작한 더벤티가 전국구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오픈 초기부터 지속된 부산, 경남 고객들과의 깊은 유대감과 호응 덕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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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벤티는 2014년 부산대학교 앞에 1호점을 열어 사업을 시작했다. 당시로써는 파격적으로 낮은 가격과 큰 용량으로 ‘가성비 커피’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다. 이후 사업 시작 1년이 안된 시점에서 100호점을 여는 등 부산, 경남 지역의 안정세를 기반으로 현재는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단위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최근 3년 사이 매장 수는 연평균 45% 이상 증가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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