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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디지털 손보사 설립 추진…"시기·방식 논의중"

최종수정 2021.06.23 10:24 기사입력 2021.06.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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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디지털 손보사 설립 추진…"시기·방식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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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라이나생명 모회사인 미국 시그나그룹이 국내에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에 나선다.


23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시그나그룹은 한국 손해보험업 진출을 위해 디지털 손보사를 설립하는 방안을 지난달 말 최종 승인했다.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본사에서 디지털 손보사 설립을 결정했다"면서 "설립 시기나 방식 등은 아직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보험업계에서는 시그나그룹이 라이나생명과 마찬가지로 100% 출자해 설립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현재 라이나생명 신사업추진팀이 디지털 손보사 설립 관련 작업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그나그룹이 계획대로 디지털 손보사 설립 허가를 확보할 경우 캐롯손해보험과 교보라이프플래닛, 카카오 디지털 손보에 이은 네번째 디지털 보험사가 될 전망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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