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유럽 주요국 증시가 22일(현지시간) 장 초반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장 초반 영국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68포인트(0.26%) 상승한 7080.79을 기록 중이다. 프랑스 CAC 40 지수 역시 0.90포인트(0.01%) 오른 6603.44를 나타내고 있다.

독일과 이탈리아 증시는 동반 약세다. 독일 DAX 3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93포인트(0.11%) 내린 1만 5586.31, 이탈리아 FTSE MIB는 59.94포인트(0.23%) 하락한 2만 5337.78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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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로스톡스 50 지수는 5.93포인트(0.14%) 하락한 4106.40을 기록 중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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