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애프터눈 퀄리티 타임 서머 에디션' 선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오는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퀄리티 타임 서머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여름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계절감을 살린 다양한 여름 과일이 사용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디저트로는 블루베리가 올라간 피냐 콜라다 밀푀유와 떠먹는 망고 치즈케이크, 복숭아 크림 브륄레, 체리 다쿠아즈, 라즈베리 민트 판나코타 등이 제공된다. 입맛을 돋우는 크리스피 대하, 그린 올리브 타르틴 등 세이버리 메뉴도 함께 제공된다. 음료는 커피 또는 차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아이스로 변경 가능하다.
한편 반얀트리 서울의 호텔동 1층에 위치한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벽면이 화강암으로 장식돼 있어 중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높은 층고로 시원한 개방감을 준다. 벽이 통유리창으로 돼 있어 남산의 풍광을 만끽하며 오후 시간을 즐길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 투자금 손실 나도 정부가 막아준다"…개미들 ...
AD
애프터눈 퀄리티 타임 서머 에디션 프로모션은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다. 가격은 2인 기준 6만9000원이다(세금 포함).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