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銀, ‘DGB 무방문 주담대’ 비대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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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DGB대구은행은 17일부터 ‘DGB무방문 주택담보대출(생활안정자금)’을 전면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규제 및 프로세스 정책 변경으로 잠시 중단됐던 대출을 DGB대구은행 모바일 뱅킹앱 ‘IM뱅크’를 통해 재개하는 것으로, 연간 1억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본인 명의 휴대폰과 공동인증서만 있으면 IM뱅크에서 365일 24시간 대출 신청 가능하며, DGB대구은행과 거래가 없었던 고객도 신청부터 실행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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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대원들의 주택보유확인을 위해 본인 뿐 만 아니라 세대원 전원이 필수적으로 은행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개선한 점이 눈에 띈다. 대출신청, 세대원 동의, 소득서류 스크래핑, 추가서류 사진촬영제출, 전자등기, 서류약정까지 원스톱 모바일 프로세스로 이뤄진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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