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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기 대비 '재해 위험 지역' 현장 점검

최종수정 2021.06.16 07:18 기사입력 2021.06.16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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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내 재해예방사업 현장 43개소 대상

재해위험지역 공사 현장 [경기도 제공]

재해위험지역 공사 현장 [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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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가 우기철을 앞두고 '상반기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을 한다.


경기도는 16일 "집중호우와 최근 발생하는 기상이변에 선제적 대응을 통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목적을 뒀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우기 전 사업지구와 공사장 안전관리에 초점 맞춰 올해 사업비의 90% 이상 집행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10곳,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5곳,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2곳,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 26곳 등 총 43곳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사업 추진 현황, 사업장 안전관리대책 수립 여부, 우기대비 수방대책 수립 여부, 사업비 집행사항 등이다.

도는 시·군의 사업 추진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듣고 조기에 사업 추진이 되도록 지도 감독과 지원에 주력할 방침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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