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지역 유명 먹거리 기획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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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이동훈)는 오는 24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식품 행사장에 '전국 유명 먹거리 기획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SNS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핫한 전국의 먹거리들을 소개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전남 곡성의 메론(1통·6900원), 사과(5개·9800원), 경북 영덕의 컵물회 (1컵·1만원), 제주도 전복이 볶음밥 (1팩·1만1900원)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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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택열 식품 팀장은 "코로나19로 다른 지역으로의 여행도 쉽지 않고, 사진과 영상으로만 만족해야 했던 전국의 핫한 먹거리들을 한데모아 집에서 각 지역의 유명 먹거리를 식사에서 부터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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