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서울 164명 확진…안규백 사무실 누적 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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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서울시는 토요일인 1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64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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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인 '동대문구 직장'에서는 관련 누적 확진자가 사흘간(10∼12일) 28명 나왔다.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안 의원은 10일 확진됐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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