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 … 1587가구 총 10억1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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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이자 지원 대상 1587가구를 확정해 총 10억1500만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결혼을 미루거나 기피하지 않도록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무주택 신혼부부, 혼인신고일 기준 7년이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전세자금 대출을 받고, 공고일 현재 부부 모두 창원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 신혼부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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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작년보다 신청자가 250% 폭증해 4억1500만원을 추가경정예산에 확보해 지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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