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콘서트 등 대중음악 공연장, 최대 4000명까지 공연 가능
정부가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의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3주 더 연장했다. 다만 연장 적용 기간이 끝난 직후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로의 개편이 이뤄진다는 점을 고려해 다음주부터 콘서트, 스포츠 경기장 등에 대해서는 방역수칙을 일부 완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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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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