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 민·군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 당선작 확정
'818건축사사무소' 작품 선정‥ 독창성·실용성 높은 점수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파주시가 "금촌 민·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을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총 16개의 공모작 가운데 지난 9일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818건축사사무소' 작품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커뮤니티센터 독창성과 시민이 애정 갖고 즐길 수 있는 실용성 등의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당선자에는 기본과 실시 설계권을, 기타 입상자에는 공모 보상비를 지급한다.
금촌 민·군 복합커뮤니티센터는 금촌동 947-28번지 3841㎡ 대지에 국비 80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62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AD
연면적 약 6000㎡의 규모로 내년 3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23년 하반기에 준공할 예정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