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광양 사라실 라벤더 팜이 6월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보랏빛도 절정을 이루고 있다.
지난해 침수로 뿌리가 썩는 바람에 규모는 1/3로 줄었지만, 신비롭고 매혹적인 향기와 색채는 여전히 감성을 흔든다.
올해는 입장료 없이 사라실 라벤더 팜을 방문할 수 있으며 드라이플라워, 입욕제, 압화, 족욕 등을 즐길 수 있다.
라벤더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로 허브차, 아로마테라피, 관상용 등으로 두루 이용되며, 두통, 불안, 현기증, 불면 치유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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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주말, 광양 사라실 라벤더 팜에서 후각이 가장 강력하게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프루스트 효과’를 확인해 보시길 추천드린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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