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다음달 2일까지 메가스토어 잠실점에서 ‘중소 파트너사 우수상품 체험관’을 운영한다.

롯데하이마트가 다음달 2일까지 메가스토어 잠실점에서 ‘중소 파트너사 우수상품 체험관’을 운영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다음달 2일까지 메가스토어 잠실점에서 ‘중소 파트너사 우수상품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중소 파트너사 우수상품 체험관은 중소 파트너사의 우수한 상품을 고객에게 선보일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제휴해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롯데하이마트는 메가스토어 잠실점 1층에 52.9㎡(16평) 규모로 체험관을 조성한다. 해당 체험관에서는 제품 체험뿐만 아니라 제품 구매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 파트너사 우수상품 체험관에서는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추천하는 중소파트너사 아이디어 상품 20여 가지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최근 개인 위생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발맞춰 중소 파트너사의 다양한 살균제품을 선보인다. 공기 정화 살균기, 모자살균기, 휴대용 UVC 살균스틱, 책 소독기 등이 있다.

AD

롯데하이마트는 고객 반응과 내부 의견을 종합해 참여 중소 파트너사 상품을 입점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하면서 동시에 고객에게도 다양한 제품 경험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