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전북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9일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중중학교 앞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 차원에서 추진됐다.
김태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채 캠페인을 펼쳤다.
학교폭력은 가해자나 피해자 모두 결국 피해자라는 인식아래 예방이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준 시간이 됐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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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학생과 선생님이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우리가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 내 모든 학교가 폭력없는 건강한 교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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