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4시 20분께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에서 철거 중인 건물이 무너져 시내버스와 차량 두 대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독자제공

9일 오후 4시 20분께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에서 철거 중인 건물이 무너져 시내버스와 차량 두 대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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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9일 오후 4시 20분께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에서 철거 중인 건물이 무너졌다.


무너진 건물 잔해가 지나던 시내버스와 챠랑 두 대를 덮쳤으며 작업자가 매몰됐다는 신고도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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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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