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개최되는 사업 설명회 참석자만이 사업 신청 가능

만 39세 이하의 직접 운영 가능한 식품접객업 관련자, 청년&중장년 연합팀 대상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 레스토랑’ 운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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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지난 1일부터 청년 창업인의 현실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1 해동문화예술촌 레스토랑’ 운영자를 모집하고 있다.


9일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에 따르면 이번 운영자 모집 대상은 만 39세 이하의 직접 운영이 가능한 식품접객업 관련자이며 청년&중장년 연합팀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오는 18일 오후 4시에 개최되는 사업 설명회를 참석해야만 운영자 신청이 가능해 16일까지 해동문화예술촌 이메일을 통한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사업설명회 신청은 제목 ‘2021 해동문화예술촌 레스토랑 사업설명회 신청(홍길동)’을 작성해 해동문화예술촌 메일 damyanghd@naver.om으로 보내면 된다.

담양군과 문화재단의 협력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상업적 목적이 아닌 문화적 재원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주방 시설·기물 등 외식업 설비를 갖추고 있는 사업장에서 창업 기획, 매장 운영 등의 경험을 공유하며 청년 창업인이 실질적인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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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담양군 농산물 소비 촉진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담양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을 유도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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