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강경희)가 9일 오전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28세대에 라면과 계란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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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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