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별 농식품 가공 상품화 교육을 통한 실력충전
합천군농산물가공센터 내부 견학 및 표고버섯 분말 생산 실습 교육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9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합천군 농산물가공센터에서 가공 상품화 교육 실습형 심화 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형 심화 교육은 도 농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수준별 가공 상품화 교육 과정 일부다.
지난 4월부터 공무원 및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심화 교육을 해, 가공 분야 역량 강화와 정보교류 측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시행되는 합천군 농산물가공센터 내부 실습을 해 농산물 가공 분야 담당자의 현장 적용 능력을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한편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도내 13개 시군에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9개 가공 분야 시범 사업 추진을 통해 도내 농산물가공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