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노동자 노동 권익 보호 교육 영상 제작 배포

경남도, 청(소)년 노동자 노동권익 보호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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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가 청소년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에 나섰다.


경남도는 청소년을 고용한 사업장에 청(소)년 노동자들의 노동권익 보호 교육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도는 민선 7기 공약이자 도정 4개년 계획으로 청(소)년 노동자 노동권익 보호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 영상 자료는 노동에 참여할 때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아 교육 영상을 제작했다. 도 공식 유튜브 채널(갱남피셜)과 도내 대학, 경남도 청소년재단 등에 상, 하반기로 나눠 배포될 예정이다.

이번에 배포될 영상은 3개의 주제로 채워졌다. '제1화, 청소년 노동자를 고용한 사업장에서 꼭 알아야 할 10가지', '제2화, 제3화 아르바이트생이 궁금해하는, 근로기준법 Q&A1, 2탄'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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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도 노동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도내 청(소)년 노동자들의 노동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건강한 노동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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