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주, 이종현 선수도 높이뛰기 및 10종 경기에서 각각 은메달 획득

왼쪽부터 이종현,한세현,이동주선수.

왼쪽부터 이종현,한세현,이동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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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청 육상선수단은 제49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남자일반부 400m 허들에서 금메달, 높이뛰기 남자일반부 및 10종경기 남자일반부에서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함안군청 소속 한세현 선수는 지난 6일 경북 예천공설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일반부 400mH 결승에서 50초9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했다. 2위 임찬호(정선군청)를 0.53초 차로 따돌리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높이뛰기 남자일반부 이동주 선수는 2m10㎝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10종 경기에 참가한 이종현 선수는 남자일반부에서 총점 6493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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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은 "13일부터 시작되는 제50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남은 기간 컨디션 조절 및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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