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대표이사,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영원무역홀딩스는 성래은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와 교육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운전문화 정착을 위해 전개 중인 공익 캠페인으로서, 참가자가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삼)초 동안! 4(사)고 예방!'의 교통안전 구호가 담긴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은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공유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의 지목을 받은 성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고 확산을 기대하는 차원에서 서울 중구 영원무역홀딩스 본사에서 교통안전 구호가 새겨진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성 대표이사는 “이번 챌린지 동참을 계기로 어른들의 작지만 세심한 관심과 실천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한 ‘핸드 인 핸드 캠페인’과 친환경 캠페인 ‘고고 챌린지’ 동참에 이어,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사회적 현안에 관심을 갖고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 대표이사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구영 서울대 치과병원 병원장과 최정훈 이도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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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원무역홀딩스는 자회사인 영원무역을 통해 주요 해외 사업장인 방글라데시 지역 아동들을 위한 학교 설립 프로젝트를 비롯해 해외 어린이들에게 방한복과 긴급구호품을 제작 및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또 국내 시설보호 아동들과 월드비전 베트남과 연계한 현지 아동들을 위한 의류 지원 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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