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양산 유흥주점 관련 등 14명 추가 확진 … 누적 4779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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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상남도는 5일 오후 2시 기준, 1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5명, 양산 5명, 창원 2명, 거제 1명, 창녕 1명 등이다. 5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고, 3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김해는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 2명 중 1명은 종사자이고, 1명은 접촉자다.


앞서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던 확진자 2명은 김해의 유흥주점과 노래연습장 관련으로 각각 재분류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김해 유흥주점 관련이 35명, 김해 노래연습장 관련이 22명으로 늘어났다.


양산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 3명 중 1명은 방문자, 2명은 접촉자다. 양산 유흥주점 관련 누적 확진자는 34명이다.


창원 확진자 2명 중 1명은 도내 접촉이고, 다른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제 확진자 1명은 도내 접촉자이다. 창녕 외국인 확진자 1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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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4779명(입원 205명, 퇴원 4558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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