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창원마산지사에서 4일 오후 ‘건강보험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이 열렸다. [이미지출처=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창원마산지사에서 4일 오후 ‘건강보험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이 열렸다. [이미지출처=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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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금연과 보험 등 ‘건강’을 홍보하기 위해 대학생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창원마산지사(지사장 조현대)는 4일 오후 ‘건강보험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창원마산지사에서 모집한 이 서포터즈는 마산지역 대학생 25명으로 짜여있다.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금연치료 지원사업과 건강검진 등 건강보험 제도와 주요 현안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서포터즈는 개인 SNS를 활용한 홍보와 더불어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상황에 따라 현장 캠페인과 공단행사 자원봉사에도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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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대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서포터즈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지만 국민에게 건강보험 제도와 각종 정보를 알리는데 게을리할 수 없다”며 “보험과 검진, 금연 등 건강과 관련한 많은 경험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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