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화장품' 국내 상륙…NS홈쇼핑서 첫 선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손승민 선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화장품이 국내에 출시된다.
에스고인터내셔널은 토트넘 홋스퍼의 공식 라이센스를 획득한 '소닉 보스웰리아 크림'을 4일 오후 11시55분 NS홈쇼핑에서 첫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스고인터내셔널은 일명 '토트넘 크림'의 국내 첫 홈쇼핑 론칭 방송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소비자는 4일 첫 NS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23만원 상당의 제품 구성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인 6만9000원으로 구입할 수 있다.
크림에는 무릎 관절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사막의 진주' 보스웰리아추출물이 1% 가량 함유됐다. 또한 할미꽃추출물, 요엽후박나무껍질추출물, 백선뿌리추출물 등 특허를 받은 자연유래 성분도 포함됐다. 피부 미용에 도움을 주는 마테잎 추출물도 함유돼 피부 탄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앞서 에스고인터내셔널은 코어덤 피부과학연구소를 통해 크림의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한 결과 피부 온도 감소, 피부 보습, 피부 탄력 개선, 일시적인 피부 온도 증가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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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영 에스고인터내셔널 대표는 "홈트레이닝에 도움을 주는 크림의 본래 기능 뿐 아니라 피부탄력과 보습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추가해 차별화한 상품"이라며 "근육 연골에 좋은 보스웰리아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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