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 사업 원인 종합적 분석, 완벽한 복구 사업 추진

경남도, 의령 하천 재해 복구 사업 현장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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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지난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복구 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도 재난 안전건설본부장은 4일 의령군 유곡천 재해복구사업 현장 등을 방문해 집중호우 대비 현장 조치 사항 등을 점검했다.

현장의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사업 관계자에게 "우수기 전에 주요 피해시설에 대해 조속한 복구 마무리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도는 하천 범람으로 피해 본 유곡천 등 219개소에 대해 차질 없이 복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하천을 비롯한 주변 피해 시설과 재해위험 요소에 대해 종합적으로 전문가 등의 검토를 거쳐 종합 계획을 수립했다.


단순 기능 복구 사업은 올해 6월 우기 전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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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하동 등의 종합적인 항구 복구가 필요한 구간은 중앙부처 및 각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복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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