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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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의 사의를 즉각 수용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4일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이성용 공군참모총장 사의를 즉각 수용했다. 사표수리 절차는 최대한 신속히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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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이 총장은 공군 부사관 성폭력 은폐 사망 사건과 관련해 "본인은 일련의 상황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2021년 6월 4일부로 사의를 표명한다"고 밝힌 바 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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