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한솔아이원스 한솔아이원스 close 증권정보 114810 KOSDAQ 현재가 16,0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54% 거래량 439,470 전일가 16,2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소재·부품, 아직 덜 올랐다"…전공정 중심 중장기 성장 본격화[클릭 e종목] [특징주]'업황회복·신규매출 기대' 한솔아이원스 6.57%↑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27일 에 대해 올해 실적 정상화가 나타난 후 내년에는 신규사업이 실현될 것이라고 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매수'와 목표주가 1만1500원은 유지했다.


아이원스는 1분기 매출액 377억원 영업이익 6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7%, 420.9% 증가다. 황성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판관비 대폭 축소와 함께 올해 1분기부터 본격화된 매출원가 구조 개선에 기인한다"며 "정밀가공-반도체 부문에서 주요 생산품목 판매 호조 및 생산량 증가에 따른 매출원가 구조 개선세는 지속되고 있어 올해 안정적인 이익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1574억원과 251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7.6%, 168.1% 증가다. 그는 "아이원스는 비포마켓을 중심으로 AMAT 식각장비 챔버 부품을 납품하며 안정적이며 꾸준한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구간에 돌입한 아이원스는 2022년부터 이익률이 높은 신소재 쿼츠링 및 반도체 미세코팅 사업 진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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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신규사업 분야도 구체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아이원스는 쿼츠링과 정밀미세코팅 부분에서 신규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특히 쿼츠링은 기존 쿼츠(석영) 소재 대비 높은 식각성과 낮은 원가율을 지닌 신소재를 개발해 현재 주요 장비사와 테스트를 진행 중인데 빠르면 2022년 상반기 신규사업이 구체화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지속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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