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코로나 확산세 ‘주춤’ 3일 하루 4명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어느정도 잡혀가는 모양새다.
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4명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되면서 2820~2823번으로 분류됐다.
기존 확진자 접촉 또는 관련된 연쇄감염 3명, 감염경로 불분명 1명이다.
2820번은 지난달 30일 확진 판정을 받은 2804번의 지인이다.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자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2822번은 북구 한 어린이집 원생으로 지난달 30일 확진된 어린이집 교사(2796번)와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었다. 역시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자 검사를 받았다.
2823번은 지난달 22일 확진 판정을 받은 2691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날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2821번)도 1명 추가 발생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