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F&F, 중국 사업 실적 추정치 상향…목표주가 6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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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KTB투자증권이 3일 F&F에 대해 신규 '매수', 신규 목표주가 65만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 사업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른 것이다. MLB 출점이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MLB 키즈 출점도 본격화되고 있다.

F&F 전 브랜드, 카테고리, 채널 성장이 나타나는 가운데 중국 성장이 폭발적이다. 소비자 수요 확대와 채널 확장이 동시에 나타나는 중이다. 출점 추세에 비추어 예상보다 점포 확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진출 브랜드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예상 중국 실적은 전년대비 400% 가까이 신장해 연결 매출의 26%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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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65만원은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20배를 적용해 산출한 것"이라며 "휠라홀딩스 해외 모멘텀 확장 구간의 상단을 적용했으며, 중국 사업 성과가 매우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과 예상 출점이 추가적으로 상향될 가능성을 감안하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 매수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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