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소보면 직원들 농번기 일손돕기 '구슬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군위군은 소보면사무소 자체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과수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소보면 직원 10명은 내의리 소재 과수 농가에서 사과 적과와 웃자란 가지를 솎아내는 작업을 하며 부족한 일손으로 고생하는 농가를 도와줬다.

AD

이승우 소보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부족한 일손을 조금이나마 해결해 주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농가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