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 롯데아울렛, 보훈의 달 ‘사랑·나눔 활동’ 전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병일)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랑·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전남 목포시 용해동에 위치한 전남서부보훈지청을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정에 물품과 다과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샤롯데봉사단은 몸이 불편하신 독거노인 20여 가구를 방문해 다과를 직접 전달하는 등 어르신들에게 말벗이 돼주는 시간을 가졌다.

AD

김상규 부점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한 국가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랑·나눔 문화 확산과 따듯한 사회 만들기 조성을 위한 지역 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