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남양주)=이영규 기자] 경복대학교 링크사업단(단장 이동수)이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육성사업 연차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최근 경복대학교를 포함한 전국 40개 LINC+육성사업수행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4차년도 연차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경복대학 이번 교육부 평가에서 지역사회 및 산업체의 수요분석을 통해 최적의 직무분석, 지역산업체와의 우수한 협력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 교육과정 편성 등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또 협약 산업체 수요와 학생 만족도를 반영한 현장중심 미러형 실습실 등 교육시설 구축 및 활용 등에서도 우수 평가를 받았다.
경복대는 2017년부터 LINC+육성사업에 선정돼 65개 우수기업과 사업운영 및 취업약정 협약을 체결하고 464명의 학생들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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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경복대 LINC+사업단장은 "현재 5개 사회맞춤형 학과를 4년 동안 운영하면서 학과운영 전문프로세스를 구축해 교육수준이 질적으로 향상됐다"며 "5차 년도는 신 산업수요를 반영한 신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해 사회맞춤형 수요에 부합하는 융합 인재양성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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