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9명 추가 발생 … 김해 11명·창원 3명 등 (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11명, 창원 3명, 진주 2명, 거창·합천 각 1명이다.
김해 확진자 중 2명은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679, 4696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김해 유흥주점 관련 누적 확진자는 23명으로 늘었다.
3명은 김해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680, 4681, 4690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김해 노래연습장 관련 누적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다.
5명은 모두 경남 4668번과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687, 4689, 4691~4693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695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3명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682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4686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694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678, 4688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1명은 해외 입국자로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고 4683번으로 분류됐다.
합천 확진자 1명과 거창 확진자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4684, 4685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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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693명(입원 174명, 퇴원 4503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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