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준희 관악구청장, 강감찬대로 간판개선사업 주민委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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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일 오전 10시30분 구청장 회의실에서 간판개선 주민위원회(위원장 정동규)와 ‘강감찬대로 간판개선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2021년 강감찬대로 LED간판 개선사업’과 관련, 주민위원회와 구청 상호간 신뢰를 구축, 사업의 성실 이행 사항을 규정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함이다.

구는 올해 말까지 강감찬대로(시흥IC~난곡사거리부근) 200여개 업소 불법·불량 간판을 정비해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간판으로 교체할 계획, 1업소 1간판 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사업의 원활한 시행과 주민의 자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운영, 향후 광고물설치 가이드라인, 디자인 및 업체선정 등 주민위원회의 의결로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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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간판개선 사업은 주민이 주체가 돼 추진, 구에서 예산 등을 지원하는 협치행정의 모범사례”라며 “강감찬 도시에 걸맞는 경관 개선으로 관악구 도시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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