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항우연)은 1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의 기술로 독자 제작한 첫 우주 발사체 '누리호'의 완성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추력 75t급 로켓 4개를 묶은 1단부와 2단부(75t급 로켓1개) , 위성 등 탑재체가 들어가는 3단부가 완전히 조립된 인증모델(QM)로, 오는 10월 발사되는 비행모델(FM)과 동일하게 제작됐다. 항우연은 또 국내 독자 기술로 제작된 제2발사대의 인증 시험도 이날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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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항우연이 공개한 누리호 완성체의 이동 및 발사대 기립·거치 장면들이다.


[화보] 첫 모습 드러낸 한국형 우주로켓 누리호 완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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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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