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남권NPO지원센터' 영등포 당산에 개관…지역사회 공익활동 밀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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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 서남권의 지역문제 해결과 시민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서울시 서남권 NPO지원센터'가 영등포구 당산동에 문을 연다고 2일 서울시가 밝혔다.


서울시 서남권 NPO지원센터는 2018년 서울시 동북권 NPO지원센터와 2020년 서울시 동남권 NPO지원센터에 이어 3번째로 개관하는 서울시 권역 NPO지원센터로 구로공익단체협의회가 운영한다.

4일에는 '서울시 서남권 NPO지원센터' 개관식이 열린다. 개관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7시 총 3개 섹션으로 나누어 개최한다. 개관식은 참석한 NPO 활동가들이 주축이 돼 서로 의견을 나누는 테이블별 ’이야기 나눔 시간‘이 진행되며 여기서 나온 이야기들은 서남권NPO 지원센터 사업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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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 서남권 NPO지원센터는 ‘연결과 소통을 통한 참여, 협력, 혁신적 시민사회 구현과 시민(력) 양성 ’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 공익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지역 공익 활동 네트워크 구축, 지역 공익활동 자료 수집, 공익활동 지속가능성장 연구 등 지역 밀착 지원 전개 등의 주요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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