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허윤홍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GS건설은 허윤홍 신사업부문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한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를 릴레이 형태로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허 대표는 강승모 한국석유공업 부회장의 지목을 받아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는 성래인 영원무역홀딩스 대표와 남태훈 국제약품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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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대표는 "GS건설은 건설업계 최초로 어린이집을 개원해 운영하고 공부방 지원사업을 하는 등 어린이들이 우리사회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노력해왔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이런 노력들을 지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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